IRA·EU 규제 영향으로 제조 거점의 북미·유럽 이동 심화
저가(LFP·나트륨)와 고급(전고체·리튬메탈)의 기술 양극화
중국 견제 → 소재·부품 공급망 재편 가속
ESS 시장 폭발 → 전력기기 기업에게 직접적 수요 확대
- 일본(도요타·혼다), 미국(포드·퀀텀스케이프),
한국(삼성SDI·LG에너지솔루션) 모두 고체전해질 양산 로드맵 가속
- 2025년은 ‘시제품 검증 → 프리라인 구축’ 단계
- 고에너지밀도(400Wh/kg 이상)와 안전성이 강점
- 규제 상황: 각국 정부가 전고체 연구개발 보조금 확대
우리 회사 관점
- 고체전해질 라인·파일럿 생산 장비, 전고체용 전력/열관리 부품 수요 증가
- 우주·방산 분야 고에너지밀도 배터리 적용 가능성 확대
- 중국(CATL, BYD)이 선도 → 2025년 본격 양산 차량에 적용
- 리튬 대비 가격 경쟁력 + 원재료 공급 리스크 최소화
- 저장용 ESS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 높음
- 에너지 밀도는 아직 낮지만 저온특성과 안전성이 뛰어남
- ESS·전력기기 OEM과의 연결 강화 → 나트륨 기반 BMS·전력변환장치 개발 기회
- 소재·부품 다변화 전략 필요
- EU 배터리 규제에서 재활용·재사용·탄소발자국 측정이 필수로 전환
- 미국도 IRA 보조금에서 “배터리 재활용” 요소 강화
- 2025년 이후 재활용 산업은 원재료(니켈·리튬·코발트) 확보 수단으로 확대
- 재활용 라인용 전력기기·자동화 장비 수요 증가
- 우주·방산 배터리 또한 지속 가능한 공급망 요구 확대
ESS 확대 → PCS·변압기·EMS 등 신규 수요 증가
나트륨·전고체 대응 가능한 전력변환 기술 확보 필요
전고체용 구조부품·열관리 솔루션 개발 가능
글로벌 고객사(북미·EU) 대응 위한 공급망 리스크 점검
고에너지밀도 전고체·리튬메탈 배터리 → 우주 전력원으로 전략적 가치
고신뢰성·고안전성 배터리의 국산화 요구 증가
국방 표준 맞춘 배터리 팩·전력제어 모듈 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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