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년 현재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: 43GW
2030년 목표: 78GW (연평균 12% 성장)
발전 비중: 약 8% → OECD 평균 대비 여전히 낮음
태양광이 전체의 79%, 풍력은 14.7%, 수소·바이오 등은 초기 단계
설치 용량 가장 크고, 성장 속도도 빠름
주택·건물 태양광, BIPV(건물일체형태양광) 등 도심형 확산
모듈 가격 하락 + 효율 개선 → 기업·가정 모두 설치 증가
과제: 간헐성 문제, 설치 부지 확보
해상풍력을 중심으로 성장
정부, 동해·서해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 → 2030년 풍력 발전량 2배 예상
과제: 인허가 지연, 지역 주민 수용성, 전력망 연계 부족
기회: 국내 제조업체·해양플랜트 기업 참여 가능
울산, 인천, 창원 등 ‘수소경제 거점 도시’ 지정
수소차, 연료전지 발전, 산업용 수소 활용 확대
문제: 그린 수소 단가 높음, 수입 의존도
기회: 수소 저장·운송 인프라, 연료전지 기술
설계·시공 효율화 : 고효율 모듈, 최적 배치 설계 기술 제공
BIPV(건물일체형 태양광) : 건물 외장재와 융합해 도심형 시장 공략
풍력 🌬️
스마트 모니터링 : AI·IoT 기반 풍속, 출력, 장비 상태 예측 진단
지역 협력 모델 : 지자체·지역 기업과 협력해 주민 수용성 제고
연료전지 시스템 : 주택·빌딩·산업용 전력 공급 솔루션
에너지저장장치(ESS) : 재생에너지 간헐성 보완, 전력 피크 관리
스마트그리드 솔루션 : 분산형 전원 통합 관리, AI 기반 수요 예측
마이크로그리드 : 도서·산간 지역, 스마트시티 등에 독립형 전력망 구축
RE100 대응 지원 : 기업 고객의 재생에너지 사용 인증, 탄소배출권 활용 지원
해외 시장 진출 : 아시아 신흥국(베트남, 인도네시아 등)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에 맞춘 솔루션 수출
재생에너지는 단순 발전이 아니라 산업·생활 전반 변화를 견인
기업은 기술·솔루션 기반 신규 시장 선점, ESG 전략 강화, 글로벌 진출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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